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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환 의원, “하안2지구 공공택지 철회하고 특별관리지역 통합개발 추진하라”
안 의원, 광명시에 특별관리지역 통합개발 계획 마련 요구
2018년 10월 26일 (금) 05:55:08 신성은 kmtimesnet@gmail.com

   

@광명시의회

안성환 의원은 25일 제242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광명시가 올 해 안에 특별관리지역 통합개발에 대한 로드맵을 국토부에 제시하라고 요청하였다.

안 의원은 하안2지구 공공택지 지정에 대하여 광명시가 국토부에 철회를 요구하고, 철회 명분과 출구전략을 제시하기 위해서 특별관리지역에 통합개발 그림을 그려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구 보금자리, 특별관리지역은 환지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나, 기반시설 설치 부담 및 지역의 난개발 우려로 사업진척이 늦어지고 있다.

안 의원이 광명시에 요구하는 것은 소규모 난 개발이 예상되는 개별 환지개발의 한계를 해소하고, 하안2지구 공공택지 철회를 위해 특별관리지역을 환지와 수용의 혼용방식으로 개발 로드맵을 제시해 달라는 요청이다.

안 의원은 통합개발의 필요성에 대해 ▲개별환지 한계점 극복 ▲하안2 공공택지 철회 ▲인천2호선 연장 가능성 ▲광명-서울 민자 고속도로 지하화 해결 ▲구로차량기지 인전에 따른 광명지하철 유치 ▲신안산선 학온역 신설 타당성 확대, 6가지를 들며 지역의 굵직한 현안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종합적인 방안을 제시하였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질의 내용의 핵심을 집지 못하고, 포괄적이고 미온적인 답변으로 추가적인 질의를 받을 수밖에 없었다. 안 의원은 1:1 질의 응답을 통해 광명시가 통합개발을 시행하라는 것이 아니라, 통합개발 모델을 국토부에 제안하여 각종 지역현안을 해소하고, 하안2지구 공공택지 지정철회에 대한 명분을 제공하라고 강조하였다.

박 시장은 "통합개발을 학온동 지역 주민과 협의후 마스터 플랜을 내고, 국토부에 제안하겠다"고 밝혔고, 안 의원은 "시간이 없다"며 올해 안에 광명시가 계획을 하여 국토부에 건의하라고 요청하였다.

   

@광명시의회

   

@안성환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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