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사람들
2.15 금 15:35
> 뉴스 > 뉴스 > 정치행정
     
광명시 구급출동 경기도에서 18번째로 많다
경기도 2018 구급활동 분석결과 발표
2019년 02월 11일 (월) 08:30:17 광명시민신문 okdm@naver.com
   
지난해 경기도에서는 47초당 1번꼴로 119구급차가 출동했으며 시기적으로는 7월이, 연령대로는 50대가, 출동 이유로는 고혈압 환자 수송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소방재난본부가 발표한 ‘2018년도 경기도 구급활동 분석 결과’를 보면 지난해 구급출동 건수는 67만6,764건, 이송건수 42만4,774건, 이송인원 43만 3,772명이다.

2017년과 비교하면 출동건수는 2만7,744건(4.3%), 이송건수는 1만6,029건(3.9%), 이송인원은 1만5,257명(3.6%)이 증가했다.

10년 전인 2009년 구급출동건수인 41만5,970건과 비교하면 62.7%가 증가한 것으로 도는 최근 10년간 매년 평균 7.3%씩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급출동 건수에서 수원이 65,10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광명시는 15,633건으로 18번째로 출동이 많았다.

구급차 1대당 출동건수에서는 수원이 13.7건으로 제일 많았으며, 광명시는 8.6건으로 12번째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명의 구급차수는 5대로 15,633번 출동했으며, 10,001명을 이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로는 7월, 8월과 12월 1월이 출동이 많았으며,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낙상 환자 구급출동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8시에서 저녁 7시 사이가 전체의 59.6%를 차지해 출퇴근과 활동량이 많은 낮 시간대에 구급활동이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이 원인인 이송건수는 총 26만7,774건으로 고혈압이 11만2,301건(41.9%)으로 가장 많았으며, 당뇨 6만2,812건(23.5%), 심·뇌혈관질환 4만8,002건(17.9%)이 뒤를 이었다. 질병이 아닌 이송건수는 16만5,998건으로 사고부상이 10만2,396건(61.7%), 교통사고 4만9,969건(30.1%)으로 두 가지가 90% 이상을 차지했다.

출동에서부터 현장 도착까지의 5분 도착률은 18만445건(41.6%)으로 지난해40.1%보다 향상됐으며, 평균 소요시간도 8분 36초로 지난해 8분54초보다 18초 단축됐다.
광명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광명시민신문(http://www.kmtimes.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국회의원 광명갑 지역구 사라질 위기
"장애인 배제하는 행정 그만두십시오!
박승원 시장, 동방문 인사 및 시민과
황제 다이어트와 간헐적 단식
‘평화열차 타고 평양가자! 추진위 제
박승원 광명시장, 동방문 인사 시작
광명시 구급출동 경기도에서 18번째로
장애인 등 이동약자에 차별적인 광명시
광명시 시민주말농장 운영, 옥길농장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그것이 궁금하다
경기도 광명시 가림로 201번안길 6-40(철산동) | ☎02-2686-633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성은
등록번호 : 경기아00129 | 등록연월일 : 2007.11.23 | 발행인 : 이승봉 | 편집인 : 이승봉
Copyright 2009 광명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okdm@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