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광명시신문의 창간을 축하합니다.
인터넷광명시신문의 창간을 축하합니다.
  • 이승봉기자
  • 승인 2003.04.18 19:02
  •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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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광명시신문의 창간을 축하합니다.

광명시민신문이 창간 준비 39호를 끝으로 인터넷부분만 5월 1일자로 창간을 한다.
지난해 6월 7일 몇몇 뜻있는 사람들이 광명에도 풀뿌리 진보정론지가 있어야 한다는데 뜻을 모으고 창간준비위원 모집에 들어간지 11개월 만이다.
6월 11일에 신문사이트가 구축되었고, 기사쓰기를 시작하였다.
첫 편집회의는 7월 16일에 열렸고 이메일 뉴스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광명시민신문 이메일 주간뉴스 창간준비 1호는 2002년 7월 24일 지역의 활동가 등 1200명에게 발송되었다.
2003년 5월 1일 창간을 앞두고 시민기자 25명이 자발적으로 등록하여 4월 10일 시민기자단을 결성하였고 4월 17일 이사회가 구성되어 정관을 승인하고 임원을 선출하였다.
이날 이사회를 통해 선출된 임원은 발행인에 노신복(광명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가, 편집위원장에는 이승봉 창간준비위원장, 감사에는 박준서 이사(회계사)가 선출되었다.
광명시민신문은 4월 1일자로 사이트를 전면개편하고 더욱 양질의 기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4월 16일 창간준비 38호를 4572부 발송하였으며 올해 안에 1만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명시민신문은 창간축하행사를 5월 2일(금) 오후 7시 30분에 광명시평생학습원 지하1층 카페테리아에서 가질 예정이다.
초청대상은 창간준비위원과 시민단체회원, 지면을 통해 소개된 광명사람들 주인공들, 주요필진 등이다.


독자여러분들의 창간축하, 격려, 바램, 제안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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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당 2003-04-18 19:02:14
진정한 풀뿌리 진보정론지가 될 것을 믿습니다.

청산 2003-04-18 19:02:14
준비호 계속보는 애독자입니다. 창간한다니 반갑구요. 다양한 지역소식 부탁드리고 꼭 진보정론 끝까지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탁은 시민여러분 광명에서는 조선일보 안보고 시민신문 보도록.

김희수 2003-04-18 19:02:14
아름다운 세상 살고싶은 우리고향이 되도록 다같이 힘쓰는 신문이 되었으면 합니다. 변함없이 서민의 곁에서 사랑받는 신문이길....

세초 2003-04-18 19:02:14
드디어, 창간,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멍멍이는 짖어도 다릴는 철마가 되길 바랍니다. 비가 내려도 지지 않는 꽃이며, 오히려 자라는 새싹이길 바랍니다.

학부모 2003-04-18 19:02:14
교육란에 의견을 올리려하니 회원가입을 안하면 안된다 하네요 대중매체라면 누구의 의견도 올릴수있도록 부탁 바랍니다.